때는 2017년 12월 31일... 2018년에는 무슨 노래를 처음으로 들을까? 희망찬 노래를 들어야지! 결심했어! 2018년 처음 들은 노래의 뜻대로 살아가는 거야! (본진의 희망찬 노래를 플레이리스트에 넣음) 두근두근 이제 2018년이다! (제야의 종소리 땡땡땡) 그리고 종소리가 끝나자마자 가요대제전에 울려 퍼지는 탕진잼 탕진잼 탕진잼..... 그렇게 쓰니는 노래의 뜻대로 아주 착실히 돈을 탕진 중이라고 한다...^^ 돈 쓰는 게 최고야!!!!!!!!!!! 탕진 최고!!!!!!!!!!!!!!!!!!!!!!!!!!!!!!
결론: 아주 행복해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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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