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슬플 수 있고 모두가 아플 수 있고 그 모든게 당연한 거라는 걸 알려줘서 고마움 더불어 모든 아티스트분들이 내색하지 않다가 더 병들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너무 멋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