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지은이 목소리 떨리면서 얘기하는데 벅차오르는거 꾹꾹 참으면서 한자한자 조심스레 말하는게 보여서 진짜 나까지 눈물나올뻔했다.. 지은이 그런 말 하기까지 속으로 엄청 고민했을거고 조심스러워 했을텐데..
| 이 글은 8년 전 (2018/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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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지은이 목소리 떨리면서 얘기하는데 벅차오르는거 꾹꾹 참으면서 한자한자 조심스레 말하는게 보여서 진짜 나까지 눈물나올뻔했다.. 지은이 그런 말 하기까지 속으로 엄청 고민했을거고 조심스러워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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