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처럼(눌처럼 말하는 다른 팬들도!) 지속적으로 누군가를 상대로 악질 안티 짓 하는 사람을 팔로하고 그걸 보면서 덕질하면 정말 정신적으로 안 좋아...
내 덕질을 하면서 자동으로 남을 까고 있는 게 베이스가 되는 거지
너무 익숙해져서 인성 에리 이런 여시 용어도 자각 없이 육성으로 쓰는 것 같다
진짜 커뮤나 트위터 같은 거 끊고 내 덕질만 하잖아? 그러면 뭔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사라져...
나도 프듀 볼 때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 보고 과열돼서 누구는 인성이 나쁘다 이런 생각 가지고 있었는데 방송 끝나고 보니까 내가 걔를 왜 나쁘게 생각했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
나랑 같이 내 픽 좋아하던 사람들이 계속 욕해서 나도 무의식중에 걔는 나쁘다 이렇게 생각하게 됐던 거지!
주변 영향과 세뇌가 좀 심한 듯... 몇 아미들
아 물론 아미만 해당인 건 아니야! 그런데 저런 악질 안티가 네임드인 팬덤은 몇 없으니까 지금은 가장 큰 예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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