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조차 모르는 불특정 다수를 인터넷 상에서 에리 같다 라는 비방언어로 만들어 비방을 하고 그것도 모자라 전혀 관련 없는 오프라인 상황에서까지 욕을 했기 때문입니다. 팩트는 ' 전혀 관련 없는 상황의 사람 ' 을 끄집어내어 비방과 조롱을 했다는 것인데 그를 지켜본 수천명중 아무도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같이 웃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은 가수조차 비방을 하고 조롱의 대상으로 이용하였습니다. 팬덤의 문제를 떠나 인간의 인격을 모독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생각하며 한두명이 아닌 수천명이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동조하였다는것은 매우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확실히 바로잡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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