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세운이 사진 핸드폰에 껴놓고 다녔는데 오늘 스벅 갔다가 음료에 클로버 들어있길래 그거 씻어서 코딩해서 둘 다 껴놨거든. 괜히 호원대 붙을 수 있을 것 같고, 막 세운이 선배라고 부를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자신감이 생긴다? 근데 난 호원 안 썼음. 여기 너무 넘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