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날 이후로 눈물이 안 마른다 명백히 피해자인데 점점 눈치 보여서 글도 못 쓰고 논점은 흐려지고 이대로 그냥 묻혀지고 우리는 그렇게 밤낮으로 맞았는데 기사까지 올라가고 그냥 주변이 다 엑소랑 엑소엘 싫어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니까 밖에 나가서 사람 만나는 것도 무서워지는 거 아냐? 어디가서 엑소 팬이라고 하면 반응이 달라질까봐 난 너무나도 자랑스러운 엑소의 팬인데 인간적으로 너무하지않냐... 그 온도차가
| |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
솔직히 그날 이후로 눈물이 안 마른다 명백히 피해자인데 점점 눈치 보여서 글도 못 쓰고 논점은 흐려지고 이대로 그냥 묻혀지고 우리는 그렇게 밤낮으로 맞았는데 기사까지 올라가고 그냥 주변이 다 엑소랑 엑소엘 싫어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니까 밖에 나가서 사람 만나는 것도 무서워지는 거 아냐? 어디가서 엑소 팬이라고 하면 반응이 달라질까봐 난 너무나도 자랑스러운 엑소의 팬인데 인간적으로 너무하지않냐... 그 온도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