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거침없이 멘트를 던짐 웃음터진 리더와 뒤에 멤버 둘 그리고 놀란 보보 아무렇지 않은 권순영과 웃음터진 오른쪽,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는 왼쪽 결국 리더까지 모두 거침없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마는데... 마지막은... 캐잘알 윤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