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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2
이 글은 8년 전 (2018/1/16) 게시물이에요
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안녕하세요." | 인스티즈

"자다 깬 쿠키입니다."




인터넷 방송 BJ. 불알친구 특집으로 내가 네 방송에 소개되는 날이에요.

전날 너네 집에서 자고 일어났다가 오후가 될 때까지 안 일어나자 결국 네가 깨우러 왔고

졸음에 취한 채 왔습니다.


추가 상황 들고 와주세요.

우리는 몰래 연애 중이어도 좋고, 진짜 단순한 소꿉 친구여도 좋아요.

방송 소재 들고 와주면 더 좋겠네요. (먹방,리뷰,연애상담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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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없으면 자러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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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안맞못잇. 털털한 그대일수록 잘 맞을 것 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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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서로 정반대의 이상형을 갖고 있어 평생 친구라 생각했지만 요즘 들어 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는 중. 방송 소재는 연애상담.

와, 머리 봐. 너 시청자 수 떨어지는 소리 여기까지 난다. (간단하게 시리얼이라도 먹이려고 그릇과 숟가락, 우유와 시리얼을 들고 네 옆에 앉는데 방금 깼다는 걸 증명하듯이 머리가 엉망이자 웃음을 터트리며 헝클이는 듯, 정리해주는 듯 거친 손길로 네 머리를 정리해주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여러분, 오늘 무슨 특집인지 제목 보고 알고 들어오신 거죠? 네, 제 불알친구를 소개합니다. 게스트가 너무 뻔했나요. 다들 예상하신 거 같네. 나 진짜 친구 없나 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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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내가 이런 걸로 시청자 수가 떨어졌으면 일어나자마자 여기로 안 오고 욕실로 갔지. (얌전히 앉아 좀 찡그린 얼굴로 네 손길을 받는가 싶더니 도로 머리를 털며 카메라를 보는) 대충 됐네, 뭐. 네 게스트는 바로 접니다 여러분. 되게 시시하지만 목소리 출연 말고 몸이 온 적은 없으니까 나름 신선하게 봐 주셨으면 하는데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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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아무래도 연애상담은 저 혼자 하면 여자 시선으로밖에 못 보니까 얘 데려왔어요. 잘했죠. (그릇에 우유를 따르며 생긋 웃고는 네 앞에 그릇과 시리얼을 놓아주고 숟가락을 손에 쥐여준 후 빠르게 올라가는 댓글창을 바라보는) 야, 이거 먹어. 아, 얘가 진짜 실제로 방금 일어나서요. 어... 네, 진짜 친구예요. 소꿉친구. 불알 없지만 불알친구. 잘생겼다고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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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말이 되는 소리지. 나도 팬 있거든. 누가 보면 자기 혼자만 BJ인 줄 알겠어요. 그쵸. 서로 방송에 피해 안 가게 하려고 그간 친구인 거 티는 많이 안 냈는데, 아실 분들은 다 아실 테니까요. 경력이야 뭐 저보다 얘가 훨씬 앞서지만. (시리얼을 조금씩 먹으며 채팅창을 훑는) 아, 저 근데 제가 누구 연애 상담을 막 잘 해주고 이런 스타일은 아닌데, 지극히 주관적이라는 걸 짚고 넘어가야 겠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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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맞아. 고딩 때 얘한테 연애상담하면 무조건 헤어지라고만 했어요. 지금은 머리가 자라서 좀 나으려나. 댓글로 고민 올려주세요. 최대한 다 읽어보도록 할게요. (자연스럽게 네 머리에 손을 올리고 부드러운 머리칼을 강아지 쓰다듬듯 매만지다가 채팅창에 고민보다는 너와 제 투샷이 꽤나 화제인 것 같아 난감하다는 듯 웃는) 에이, 여러분. 저 얼굴 심하게 보는 거 아시잖아요. 얘는 눈에 차지도 않아요. 고민 올려주세요, 고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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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와, 거 너무하시네. 남캠 비주얼 중에서는 그래도 꽤 순위권이거든요, 저? 제가 봤을 때 얘는 절대 결혼 못 해요. 무조건 잘생긴 얼굴만 파니까요. 그만큼 얼굴이 예쁘면 그러려니 하겠지만은... (고개를 저으며 채팅창을 훑어보는) 아 있네요. 학창 시절부터 좋아한 남사친이 자기를 여자로 안 본대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 이건 여성분 입장에서 봐야 하는 건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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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내 얼굴이 뭐. 내 컨텐츠 중 하나거든, 예쁜 얼굴. 그쵸? (꽤 날카롭게 널 째려보다가 네가 사연을 발견하자 널 따라 화면 쪽으로 몸을 기울이고 마우스를 움직여 댓글창을 멈추고 사연을 꼼꼼히 읽은 후 고개를 끄덕이는) 음... 되게 답답하시겠다. 아무래도 편한 사이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대쉬하기도 좀 그렇고, 그쵸. 약간 무심한 듯 챙겨주기, 뭐 그런 거 어때요? 별론가? 정국 씨, 아니. 쿠키 씨는 여사친한테 설렌 적 있긴 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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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네가 몸을 기울이자 투덜거리며 몸을 비켜주다 질문에 당연하다는 듯 대답하는) 있죠. 뭔가 '사람'에게 설렌다기 보다는 편해야만 나올 수 있는 설레는 '행동'들 같은 거 있잖아요. 말씀하신 무심하게 챙겨주는 거라든가. 내가 몰랐던 걸 기억하고 있었다든가. 아니면 나한테만 유독 잘 챙겨주는 게 보인다든가. 생각보다 남자들은 단순해서, 조금만 잘 해주면 착각하기 쉽거든요. 탄소 씨는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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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으응, 행동. 그렇죠. 저요? 저는, 어... (작게 고개를 끄덕이며 네 말에 맞장구를 쳐주다가 네가 같은 질문을 되묻자 턱을 괴고 곰곰이 생각하며 널 바라보다 화면을 보며 입을 여는) 저는 되게 당연한 거에 설레요. 예를 들면, 남자랑 여자랑 체격 차이가 나는 게 당연한 거잖아요. 덩치 큰 거. 그래서 가끔 남자 옷 빌려 입을 때 소매 많이 남고 그러면 괜히 설레요. 아니면 나보다 키가 커서 높은 데 있는 거 꺼내줄 때? 응, 그런 거. 나만 그런가? 솔직히 여러분도 공감하시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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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몰래 연애중에 연애 상담을 하는 걸로.
-
자단 깬 쿠키는 뭐야. 너가 쿠키야? 으... 콱 먹어버릴까? 여기 화면 보고서 읽어봐. 사연 같은 거 읽으면 그거 우리가 해결책을 찾아야해. 끌리는 거 얘기하시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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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어어... 많네요. 의외로. 다 사랑꾼인 분들만 방송 보시나 봐요. 어... 저는, 잠깐 채팅창 멈출게요. 오래된 연인인데 권태기 온 것 같다고, 극복 비결이 있을까요 하고 여쭤 보시는데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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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극복 비결? 나는 잘 모르겠는데... 애인을 별로 사귀어본 적이 없어서... 애교? 권태기는 애교로도 안 되려나... (너를 보고서는 어깨를 툭툭 치는) 뭐가 좋아요, 쿠킹 씨? 우리 쿠키시는 권태기 극복 어떻게 했나요? (일부러 놀리려고 계속 쿠키라고 부르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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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조금은 특별한 소꿉친구/ 로맨스영화 리뷰로 이어지다가 댓글보며 연애상담으로 넘어갔으면.

-
(부스스한 네 머리가 적나라하게 화면으로 비춰지자 이를 악 물고) 아...오해마세요. 진짜 자다가 나온거에요. (사랑의 손길로 네 머릴 팍팍 쓰다듬고선) 오늘은 아무래도 남녀 두 시선이 필요해서 제 친구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근데 쿠키가 뭐냐. 그건 내가 너 이뻐할 때 부르는 별명이잖아. 딴거해. 너 지금 하나도 안예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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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엉, 예뻐할 때가 없으니까 방송에서나마 마음껏 불러달라고 쿠키라 하겠습니다. 네이밍 센스가 없는 사람이라서요. 이래저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짜 자다가 온 거라 살짝 비몽사몽 하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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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뻔뻔한 네 말에 네 뒷목을 찹 치고 애써 미소를 짓는) 제 판단이 잠시 흐려졌던 거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로맨스 영화 리뷰로 준비했는데 호러물 영화로 준비할 걸 그랬어요. 아 화난 거 아니냐구요? 에이, 어떻게 아셨대. (짧게 소통을 하고 넘어가는) 우선 어젯밤에 봤던 이 영화. 전ㅈ...아니, 쿠키씨는 어떠셨나요. 몸을 베베 꼬고 난리도 아니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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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몰래 연애 중, 먹방 겸 가벼운 음주방송
-
이 시간까지 잔 네가 대단해서 박수를 쳐주고 싶다, 진짜. (채팅창을 바라보다 큭큭 거리다 웃음을 짓는) 야, 너 잠 덜 깬 티 너무 난다는데? (부스스한 네 머리에 손을 뻗어 살살 정리해주는) 머리가 이게 뭐야, 방송인데. 거울도 안 봤어? 너무 하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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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거울이야 카메라 있으니까 됐고. 이미 들켰으니까 잠에 취한 방송인 척 컨셉 잡고 가겠습니다. (익숙한 듯 네게 머리를 맡기고는 옷 매무새를 정리하는) 오랜만이네요, 여러분. 이 방송에 목소리 말고 또 출연할 일이 있을 줄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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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콘셉트가 너무 사실적이야, 지금의 너랑 똑같은데? (네 머리를 마저 정리를 해준 뒤 네 옷매무새 정리를 마무리해주는 것도 도와주는) 아, 맞아요. 얘 목소리를 자주 나왔었잖아요. 목소리만 듣는 게 나았죠? 보니까 확 깨잖아, 잠에 취해가지고. 어떻게 방송인데 잠도 덜 깨고 올 수가 있죠? 나 얘 어떡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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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조금만 더 일찍 깨워주지 그랬냐, 그럼. (바람빠지게 웃고는 아직도 잠이 덜 깬 눈을 비비다가 결국 다시 일어나는) 그럼 기다려봐요. 여러분들 놀라게 방송용 차림으로 다시 하고 들어올 테니까. 그동안 얘가 오늘 방송 컨텐츠 세팅하고 있을 겁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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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계속 깨웠는데 얘가 안 일어난 거예요, 제 잘못 아닙니다. (그제야 고개를 끄덕이며 웃음을 짓고 캠코더로 시선을 돌리는) 이제 사람 되어서 올 겁니다. 제가 옷 골라 놔준 거 있거든요? 아, 오늘 왜 19세 방송이냐고요? (한쪽에 놓아둔 음식과 술을 앞으로 가져오며) 술이 있어서죠, 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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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대충 머리를 감고 세수를 한 뒤 정리를 마치고는 젖은 머리를 적당히만 말린 채 네가 골라준 셔츠와 슬랙스를 차려입고 방 안으로 돌아오는) 예. 이렇게는 해야 이제 만족하시렵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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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채팅창을 보며 열심히 수다를 떨다 들어오는 너에 웃음을 지으며 너를 바라보는) 이제 좀 예쁘네. 봐봐, 옷 잘 어울린다니까? 내가 잘 고른 거 같아. (제 옆자리를 툭툭 치며 너를 바라보는) 쿠키, 이리 와. 너 때문에 다들 기다리셨어, 빨리 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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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자연스럽게 네 어깨에 제 팔을 두르며 바짝 옆에 앉는) 네, 이런 차림을 기다리셨을는지는 모르겠지만... 꾸미라고 하니 꾸미고 왔습니다. (곧이어 제 행동에 대해 채팅창이 난리가 나자 아차 싶어 팔을 거두는) 그래서, 오늘 술 마신다고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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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왜, 예쁘다니까. (어깨에 팔을 두르는 너에 애써 태연히 채팅창을 살피다 너도 반응을 본 건지 팔을 내리는 너에 웃음을 지으며 맥주를 가리키며) 네, 우리 술 마실 건데요. 저희 술 자주 마십니다. (채팅창을 살피다 보이는 질문들에 너를 돌아보며) 주량이 얼마냐고 물어보시는데? 나는 네 주량을 끝을 보기 전에 취해서 몰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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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최근에 사심 좀 생긴 소꿉친구. 주로 시청자들이 원하는 것 중 하나 골라서 리뷰해요.

-
머리가 까치집이네 아주. 여러분 안녕, 오늘 모신 게스트 제 친구 쿠키예요. 어째 얘 꼴이 좀 그런데, 생각보다 반응 괜찮네요. 오늘 얘랑 리뷰할 거 채팅창에 올려주세요. 야, 첫 출연 특권이다. 이 중에 리뷰하고 싶은 거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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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컨텐츠가 너무 많은데...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제가 드라마는 별로 안 봐서요. 아, 공연 리뷰도 괜찮겠네요. 근데 뭐 골라도 재미가 있어야 말이지. 여러분들 마음에 드실 지 모르겠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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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저번 방송이 게임 리뷰여서 이번엔 다른 거 해 보고 싶어요, 그래도 되죠? 저도 공연 괜찮은데 즉각적인 리뷰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괜찮으실까 모르겠네요. 역시 영화나 애니메이션이 무난하려나. 이거 매번 고르는 것도 일인 거 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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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먹방. 불알친구
-
(널 슬쩍 째려보곤) 얜 쿠키가 아니라 정국이구요. 불알친구특집답게 알이 많이 들어간 엽떡 먹방하도록 할게요. 17년지기라 삶은 달걀을 17개나 넣었는데 다 먹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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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어엉... 마침 배고팠는데 잘 됐네요. 제가 다 먹는 걸로 하겠습니다. 원래 확신 있는 자만이 음식을 입에 가져갈 수 있는 거야. (젓가락을 뜯어놓으며) 잘 먹겠습니다 여러분. 먹방 진짜 오랜만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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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튀김어묵과 컵밥을 펼쳐놓으며) 맞아요, 여러분 저 이거 하려고 8킬로 뺐어요. 오늘 완전 봉인 해제하는 날이에요. 다 먹을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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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연애 중, 먹방으로 해요.

방금 들었나요? 들으셨어요? 쿠키래요. 이 친구 덩치를 보시면 쿠키가 아니에요. (네 다리를 툭 치며 고개짓하는) 일어나서 보여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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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 왜 또 앉자마자 일어나래. 이제 막 정신 차릴 것 같았는데. 나중에 일어날 때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덩치와 이름이 꼭 맞아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여러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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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그래도 쿠키는... 제가 토깽이 이런 이름 다는 느낌 아닌가요? 아니, 어쨌든 오늘 얘랑 엽떡 먹을 거예요. 아마 우리 쿠키가 혼자 다 먹을 것 같은데. 자다 일어나서 먹을 수 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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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연인 사이로 먹방인데 서로에게 먹여주고 싶은 음식 준비해주기로 했어요. 근데 네가 준비한 음식들은 다 내가 장 못 먹는 매운 음식이라 짜증도 조금 내고 하는 걸로.

-
으, 쿠키래. 국이라서 쿠키야? 오글거려. 그래서 오늘 먹는 거 찍는다며. 각자 서로 먹여줄 거 사 오기로 했는데 더럽게 안 일어나고. 준비하긴 했냐. 나는 오는 길에 초밥이랑 치킨 사 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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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몰래 연애중. 먹방 찍는걸로 해요.

-
야, 쿠키. 얼른 잠 깨. 내가 너 좋아하는 햄버거까지 사다놨는데. (카메라 앵글을 조절하며 아직도 눈을 제대로 못 뜨는 널 보고 양 볼을 꼬집고 웃어보이는) 아니면 그냥 잘래? 이거 다 내가 먹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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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본인이 다 먹겠다는 말에 바로 움직이며 고개를 젓는) 아니 먹을 거거든. 손 치워라. 손가락부터 먹어버린다. 어? 불알 친구 특집 방송 한다길래 특별히 우정출연 해 줬더니 방송을 날로 먹으려고 하네요, 얘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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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방금까지 방송이고 뭐고 쳐 자던 놈이 누군데. (자느라 헝클어진 네 머리를 더 헤집어버리곤 웃어보이는) 여러분, 애가 이렇게 앞 뒤가 달라요. 우정출연 해준다면서 잠만 자고, 저만 고생했어요, 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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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비밀 연애 중이에요. / 먹방
-
너 나오는 날이라 오늘은 떡볶이 엄청 많이 시켰는데. 다먹을 수 있어? 자다깨면 먹기 힘든데. (네 머리를 정리해주는) 얘 못생겼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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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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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히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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