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내가 부모님 생각할 때랑 맞먹는 급...


자신의 첫 솔로곡을 오로지 형들만을 위한, 형들 덕분에 내가 됐다라는 곡을 냄 (Begin. RM이 작사)

이 곡에 대해서는 알엠이 브이앱에서 말해주는데 정국이 펑펑 울면서 스케줄이고 뭐고 다 괜찮은데 형들이 힘든게 제일 힘들다고 울어버려서 형들도 다 울음바다 됐다그럼.. ㅠ


그리고 어딜가서든 누가 형들에 대해서 물으면 정국은 형들이 자신을 키웠고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고 말하고

자신은 6명의 형들을 합친 어떤 한 생명체라고 말함..(부끄러워서 몸 베베 꼬면서 얘기하는데 ㄹㅇ 꿀귀...) 그래도 형들 앞에서 재롱부리기 최고 1위

형들이 다 밀어주는 막내온탑은 변하지않으시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