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내 첫 입덕 > 슈스케4 (잡덕이지만 아직도 고정불변의 최애..)
이후 댄싱나인 1 2 에 최애 댄서 생기고 한동안 미쳐있다가 슈스케 시즌 6까지 보고 케이팝도 챙겨보다가 프듀2에 또 미쳐서 발버둥치다가 이번에 믹스나인 더유닛까지 발 들였는데...
서바이벌 이게 사람을 단기간에 입덕시키고 코어로 만드는 데에 최적의 시스템임..
출연자의 진심도 가득가득 담기고 리얼리티이기 때문에 일상적인 매력도 쉽게 조명할 수 있고 무엇보다 경연의 장에서 공정하게 두고 실력으로 반응을 바로 얻을 수 있음...
생각보다 음방이나 다른 방송으로 가면 실력이 조명되긴 힘들거든
가공되지 않은 매력 보는 것도........ 넘 마약같고....
서바이벌 좀 보다보니 편집라인에서 어느 부분에 피디 의도가 들어가는지 그런 부분은 좀 뻔히 보여서 악편에는 이제 안 낚이고 ㅋㅋㅋ 나름 출연자들 예쁜 모습만 보게 되니까 최근엔 더 그렇다... 이상..... 어제 믹스나인에서 내새끼 데뷔시킨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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