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밤샘은 사실 아니고 한 새벽 한두시쯤 가서 줄서고 있다가 자는데 진짜 추워서 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가 9월말이었는데 지금은 대체 사람들 어케 하는건지 모르겠고.. 암튼 새벽에 넘 춥다가 열두시쯤부터 덥고 힘들고 물도 못마시고 공연장 들어가서 질서안좋다고 주최측에서 일처리 겁나 제대로 안해서 4~5시간정도 딜레이되고 물도 안주고 펜스라서 애들 나올때 ㄹㅇ 힘들어서 앞에 스탭언니가 펜스를 잡아줌... 그래서 애들 보고 나와서 친구랑 물 두통씩 원샷함.. 그리고 다시는 선착행사는 가지 않기로 했다.. 근데 애들은 중앙에서 넘 잘보고 최애 완전 직빵에서 봐서 행복ㅠㅜㅠㅠ나름 계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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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넨 계엄보다 이게 더 큰일이구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