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밀메 하면 그런 생각이 듬. 내밀메 인티에서는 독방에 알페스글 거의 없다보니 주로 트위터 보는데 내밀메 앓고 떡밥 건져내는 분 트윗 보다보니까 진짜 친구 같으면서 친구 치고는 너무 이상할 정도로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배경인데 따로 찍은 사진이 왜 둘 뿐인지... 영상 볼때마다 느끼지만 말하면서 주로 서로를 쳐다보고, 서로 사진 찍어주는 일이 빈번하고, 그 사진 보면서 행복해 하는 건지... 물론 어어어엄청 친한 친구 사이에 가능한 일이겠지만 이게 한 두번이 아니라 여러번 계속해서 축적되니까 계속 이럴 수 있나 싶다... 친구니까 빨대야 뭐 그렇다 치는데 먹던 사탕 아무렇지 않게 먹고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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