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를 위해 달려왔을까 우린 뭐가 그리 재밌었을까 우린 여전히 어리고 철없는 우리 행복하고 싶었던거야 우린 후회하는 수많은 순간 맘과 함께 비우던 술잔 마음맞는 사람과 음악 그거면 충분한 인생이지 않을까 니 심장이 망가졌어도 널 위해 내가 대신 뛸게 세상이 너에게 등 돌려 흐려진대도 함께 할게 실패 공허한 내 삶에 너의 존재는 나를 채워주네 like 빈잔 세상 핍박 속에 진짜 휴식처는 더 이상 엄마가 아닌 너와 나의 건배 싸이 : 아이콘은 제가 이때가지 본 보이그룹중에서 가장 사이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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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