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팬이지만 저 곡들은 자주 찾아 듣는게 딱 그 감정이 모아져서 한도치 0.1퍼 남긴 상태로 부르는 느낌이야 방울에 바늘을 딱 대고 놓으면 터지기 전? 그 느낌을 제일 잘 살려내 천재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