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현이한테 부담주는게 아니라 자기 혼자 ㅅㅊ하는 거라고 하는데 진짜 모순이라고 생각해
혼자 일기장에 쓰는 것도 아니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버젓이 글 올려놓고 '아 근데 부담주는건 아니야~ 어떤 선택을 하든 따를거야~' 하는게 너무...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맹목적으로 믿고 따를 대상인데 애초에 왜 뭐뭐했음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는지 모르겠어. 그건 믿는다는 말이랑 모순되는 말 아닌가
만약 자기는 여태 계속 소속사랑 팀 탈퇴하길 ㅅㅊ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되지 않을 경우, 결국 자기가 원하는 방향과는 반대로 간건데.. 그때가 되면 올바른 선택이라고 인정할건가? 진짜 모순이라고 생각해 뭔가.. 억을호들 같음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나 타팬임 ㅇㅇ 근데 프듀 봤어서 (11픽 중 부기즈 있어서..) 이쪽 일엔 좀 감정이입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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