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랜만에 친구 만났는데 ㅋㅋ... 친구가 일하는 회사가 최애 회사...ㅋㅋ ㄹㅇ 오랜만에 만났거든 ㅋㅋㅋ? 우리는 덕질하다가 친해졌고 ㅋㅋ 걘 내가 그 그룹 이후로 이쪽 일하면서 돌판 덕질 뜬 사람인줄 알고 있고 나는 직업상 걍 일코하고 있고...내가 해외에 2년 년 나가 있고 이래서 ㅌㅋㅋㅌ 그래서 어제 만났는데 얘가 자꾸 자기 일하는 회사를 안 알려주는거야 2년 반 정도 됐는데 그래서 난 아니 왜 안 알려주냐고 니랑 내랑 어??? 일적으로도 만날수 있어 이녀나 하다가 걔가 그냥 사원 별로 없고 작은 회사라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아 신생? 이랬지 걔가 또 몰라~~ 이러고 내가 진짜 빡쳐섴ㅋㅌㅌㅌ회사들 다 뒤지면 니 나오냐고 ㅋㅋㅋㅋ만약에 공적으로 마주치면 물어뜯고 싸우자 ㅋㅋㅋ 이랬는데 궁금해? 이래서 고개 ㄹㅇ 딱따구리 빙의해서 끄덕임 그러니까 별로 안 신기할걸 이래서 나도 이제 회사 옮기면 말 안하고 니 놀리기만 할거고 앞으로 자료 같은거 같이 안 찾아줌 이러니까 아 사실 (-) 에 있다 이러는거여 그거 듣고 ? 작은 회사...? 엉...? 했다 ㄹㅇ... 거기다가 야 내가 통장을 갖다 바치는 애들이 걔네야 할 수고 없고 걘 그거 말하고 작지? 니네 회사가 훨씬 크다 하는데 뭔가 배신 당한기분인데 그냥 말해달라고 하지 말걸....⭐️ 하는 생각 들더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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