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백현은 5일 저녁 강릉에서 열리는 IOC 총회 개회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한다. 그는 아름드리합창단과 다문화어린이합창단의 25명 초등학생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이후 진행되는 IOC 개회 축하 문화공연에서는 그룹 빅스가 나선다. 빅스는 곡 '도원경'의 무대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의 가락과 K팝이 만난 화합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도원경'은 무릉도원의 동양적 판타지를 녹여낸 곡이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3187493&lfrom=twitter 징들 쨍들 키알 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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