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조선에 귀한 집 귀하게 얻은 막내도령 상 어려서부터 잘 넘어져서 시중들이 도련님! 조심하세요! 천천히! 입에 달고 다닐 상 귀한 비단 옷 입혀놨더만 뒷뜰 담벼락에 핀 민들레 홀씨 분다고 옷 더럽히고는 헤헤 웃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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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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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조선에 귀한 집 귀하게 얻은 막내도령 상 어려서부터 잘 넘어져서 시중들이 도련님! 조심하세요! 천천히! 입에 달고 다닐 상 귀한 비단 옷 입혀놨더만 뒷뜰 담벼락에 핀 민들레 홀씨 분다고 옷 더럽히고는 헤헤 웃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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