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호정님 사진 처음 봤을 때 내가 2D덕후라 잘생김의 기준이 없었으나 보자마자 와 너무 잘생겼다 이런 사람이 내 선배였다니하고 감탄했고 태현이 성운이인 것도 모르고 듣는 편지 우연히 들었는데 넘 좋았고 프듀 때 겨우 만나서 지금까지 둘 덕질 중이고 윤산님 원래 잘 살고 있었는데 가수하고 싶어서 다 던지고 한국 온 거고ㅠㅜㅜㅠ 준혁님 실력도 좋고ㅠㅜㅜㅜㅠ 돈 없는데 부모님한테 손 벌리기 싫다고ㅜㅜㅠㅡㅜㅜ아이고ㅜㅠㅡㅜㅠ 현생이 힘들어서 투표를 정기적으로 못해줬는데 막방 되니까 많이 애탄다 제발 잘됐으면 좋겠다 소속사때문에ㅜㅠㅜㅜㅜㅜㅜ 4년 가까이 제대로 된 것도 못하다가 이제 막 이름 알리기 시작하고 제발제발 이제 티모테오님이랑 호정님 차례야 다 잘됐으면 좋겠어....

인스티즈앱
🚨[속보] 윤석열 사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