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속사에 같이 연습생 하던 애들이 아니라서 애들 처음 만났을 때 모습, 아직 어색하던 모습, 점점 친해지는 모습, 진짜 친해져서 가족 같은 모습까지 이 과정들을 볼 수 있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