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되게 부유하고 어려서부터 머리 좋다는 소리 들으며 자라와서 대기업에 일찍 취직하고 과속 승진하고 넓은 창문이 있는 고층 아파트에서 와이셔츠의 단추를 풀고 시계를 풀며 야경을 구경할 것 같이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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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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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되게 부유하고 어려서부터 머리 좋다는 소리 들으며 자라와서 대기업에 일찍 취직하고 과속 승진하고 넓은 창문이 있는 고층 아파트에서 와이셔츠의 단추를 풀고 시계를 풀며 야경을 구경할 것 같이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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