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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78
이 글은 8년 전 (2018/2/1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사랑과 집착 그 사이 규공 | 인스티즈

 

 

"너도 이게 집착같니." 

 

연인. 형이면 필터링. 상황 자유롭게 짜서 들고 와주면 좋은데 생각 안 나면 그냥 요즘 따라 저 피하는 거 같은 너에 방 안에 너 세워두고 고개 숙인채로 묻는 걸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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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원우, 평소 무뚝뚝해서 네게 좋아한다 사랑한다 표현 못하는 나에요. 넌 반대로 제게 늘 표현하지만 그만큼 표현 안 하는 내가 절 사랑하지 않는 건가 불안해하는 중. 그러다 제가 다른 사람과 웃으며 걸어가는 걸 네가 우연히 보고 나서 더 불안해하며 제게 매달리는 중.

(네 말에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네가 이러는 거 이해는 가. 내가 무뚝뚝하고 사랑 표현 잘 안 해주는 거 맞으니깐. 근데 나 너 말고 사랑하는 사람 없어. 너무 불안해 안 했으면 좋겠어. 나 믿어줘,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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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손길을 받으며 더 머리를 들이밀어 네 어깨에 쿵 하고 박고는 양 팔로 네 허리를 감아안는) 다른 사람이나 나나 똑같잖아요. 똑같이 웃어주고 똑같이 얘기하고. 불안해. 미치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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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네 눈에는 똑같이 보여도 내 속은 다른데. 불안해하지 마. 나 정말 너 말고 없어. 김민규 말고 내가 누구를 만나, 응? (절안은 너에 손으로 네 등을 쓸어만져주는) 어떻게 하면 네가 안 불안해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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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니야... 나 말고 만나지 마. 나만 만나줘. (네 허리를 감은 손에 힘을 줘 제게 꼭 밀착시키곤 네 목덜미에 쪽쪽거리다 살을 깨물어 세게 빨아들이는) 좋아해...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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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제 살을 빨아들이는 너에 살짝 인상을 찌푸리다가 네가 하는 대로 내버려 두는) 나도 너 좋아해. 진짜로. 말로 표현 다 못해서 미안해. (네 얼굴을 잡아 절 바라보게 하고 깊게 입을 맞추고 떨어지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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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입을 떼자 죽 늘어지는 타액에도 신경 쓰지 않고 멀어지는 네 입술에만 집중해 다시 입을 맞추려 다급하게 네 턱을 잡고 다시 입술을 맞대 급하게 빨아들이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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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제 입술을 급히 빨아들이는 너에 네 어깨에 손을 얹고 저도 한참이나 네 입술을 탐하다 조금씩 밀려 몸이 벽에 닿자 눈을 뜨고 널 바라보자 저와 눈이 마주쳤음에도 계속 입을 맞추는 너에 눈을 감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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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혀를 계속해서 강하게 감으면서도 불안한 느낌에 갈 곳 잃은 손으로 네 배를 쓰다듬다 옆구리를 타고 갈비뼈 쪽까지 가져가 옷과 살을 한 번에 잡아 세게 쥐었다 폈다 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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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마치 제가 곧 사라질 것처럼 절 붙잡으려 하는 너에 네게 몸을 더 밀착해 네가 제 온기를 느끼게 하며 한참이나 입을 맞추다 숨이 가빠 떨어지는) 아직도 불안해? 뭐가 그리 불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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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축축한 입가로 숨을 헐떡이며 여전히 네 입술에만 시선을 꽂고 있는) ...하, 사랑해요. 사랑해서 불안해. 나 안 버릴 거죠, 나 두고 어디 안 갈 거죠... (말하면서 더 불안해져 입술을 꽉 깨문 채로 눈가를 붉히는) 나... 나, 사랑하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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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너 안 두고 떠나고 버릴 거야. 어떻게 해야 날 믿어줄래. (눈가를 붉히는 너에 손을 뻗어 네 눈가를 어루만져 주는) 당연히 사랑하지. 넌 안 사랑하는 사람한테 먼저 키스하고 그래? 네가 날 믿을 수 있는 방법을 좀 알려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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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얼굴을 감싸는 네 손위로 제 손을 겹쳐잡고는 떼지 못하게 붙잡고 있는) 그냥... 그냥 나한테만 웃어주고, 내 이름만 불러주고 내 옆에만 있어요 하루 종일. 그럼 진짜 행복할 거야, 그렇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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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하루 종일 매번 그러는 건 조금 무리일수도 있겠는데 앞으로 노력해볼게. (손을 떼지 못하게 하는 네가 귀여워 피식 웃다 네 입술에 짧게 입 맞추고 떨어지는) 오늘 우리 집에서 자고 갈래? 같이 침대에서 자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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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고개를 작게 끄덕이고는 손등으로 눈물을 닦아내는) 꼭 안고 자자. 형 안고 잤다가 일어났을 때 형 보이면 진짜 행복하겠다. 그냥 우리 결혼하면 안 돼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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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결혼? 너랑 결혼하면 나야 좋지. 우리 닮은 아이들도 낳을까? (네가 눈물을 닦아도 여전히 붉은 눈가를 손으로 쓸어만지는) 울지 마. 너 우는 거 보면 속상해. 내가 미안해. 앞으로 더 잘할게. 어른스럽게 굴면서 이럴 때는 아이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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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권순영. 네가 집착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네가 좋아서 그만두지 못해요. 그걸 아는 너와 제 친구들이 널 타일렀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 같아 화가 난 너예요. 그래서 지금 제 집으로 찾아와 무작정 묻는 거고.

(연락도 없이 제 자취집에 찾아온 너에 무슨 일인가 싶어 문을 열어주니 다짜고짜 저를 벽에 밀어붙이고 물어와 놀라 아무런 말도 못하고 널 멀뚱히 바라보는) 아, 아니... 왜 갑자기 그래. 일단 이것 좀 놔봐. 아파, 민규야. (벽에 부딪힌 날개뼈와 네가 꾹 쥐고 있는 어깨가 아파 바르작대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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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진짜... 진짜 이거 집착인가요. (네 어깨를 더 꽉 쥔 채로 고개를 푹 숙여 눈가를 붉히다 눈물을 머금은 채로 고개를 들어 흔들리는 눈빛으로 널 내려다보는) 나... 나 형 사랑해. 알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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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네가 고개를 들어 눈물이 맺힌 눈을 마주하자 숨이 턱 막히는 느낌에 멍하니 네 눈만 바라보다 네 등을 끌어안아 토닥이면서도 저도 눈물이 날 것 같아 울먹이는) 아니야, 그런 거. 알아, 내가 다 알아. 나도 민규 사랑해.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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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나 놓지 마... 계속 이러고 있어... (저를 안아주는 너에 눈을 질끈 감아 눈물 한 방울을 툭 떨어뜨리곤 네 어깨를 감싸 꽉 끌어안는) 나만 형 잡고 있는 거 아니죠... 형 나 싫어하는 거, 아니죠 그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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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그럼, 내가 널 왜 싫어해. 잠깐 고개 좀 들어봐. 울지 말고. (제 어꺠로 뚝뚝 떨어지는 네 눈물에 몸을 살짝 뒤로 젖혀 네 얼굴을 보려하지만 저를 더 꼭 안기만 하는 너에 한숨을 폭 쉬고 가만히 안겨주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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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손등으로 대충 눈물을 닦아내고는 네 손을 찾아 꽉 잡는) 나 싫어하지 마요... 나, 나 평생 좋아해 줘. 나랑 평생 같이 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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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그래, 그럴게. 이미 좋아하고 있는데 왜 불안해 해. (엄지로 손등을 쓸어주며 네가 진정할 때까지 안겨있다 고개를 들어 널 보며 조심스럽게 묻는) 오늘 무슨 일 있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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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네 얼굴을 내려다보며 잡은 손을 만지작거리는) 권순영... 권순영이 나 싫어한다고... 나만, 나만 매달리고 있는 거라고... (제대로 말도 못 잇다 결국 고개를 푹 숙여 울음을 터뜨리는) 아니지... 나 사랑하지? 권순영 나 사랑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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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누가 그래. 민규가 매달린다고? 내가 더 좋아해. 그러니까 뚝, 하자. 너무 많이 울었어. 머리 아파. 응? (두 손으로 네 뺨을 감싸고 눈물을 닦아주다 입술에 짧게 입을 맞춰주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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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가슴팍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숨을 고르다 네 허리를 꼭 감싸 안아 한번 더 쪽 입 맞추는) 아니야. 사랑, 사랑한다고 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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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응, 사랑해. 많이 사랑해. 됐지? 이제 그만 울어도 돼. 누가 그렇게 말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아니야. (네 뺨을 쓰다듬어주다 조금 부은 눈을 매만지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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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승관, 과 씨씨 너랑 나, 네 집착 때문에 너와 만나기 시작한 이후로는 술자리도 모임도 한 번도 가진 적이 없어요. 덕분에 동기들 사이에선 제가 네 집착에 억눌려 어쩔 수 없이 만난다는 둥, 제가 불쌍하다는 식의 소문이 돌고 있고, 그걸 듣게 된 너는 불안감에 저를 점점 더 얽매는 중.

(보일 듯 말 듯 고개를 조그맣게 내젓곤 네 시선을 피해 고개를 푹 떨군 채 제 옷자락을 구겨 쥐는) ...누가 그래. (느릿하게 고개를 들어 너와 눈을 마주하곤 조심스레 손을 뻗어 네 손 끝을 살짝 붙잡는) 나 무서워, 민규야. 이런 얘기 그만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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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손끝에 닿아오는 네 손에 네가 덜덜 떨리는 제 손을 느낄까 네 손을 탁 쳐내곤 네 어깨 위로 벽에 팔을 짚는) 무서워? 내가, 내가 무섭다고? 왜... 나 너 좋아해 승관아. 뭐가 무서운데...

-
동갑인 건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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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제 손길을 쳐내는 양에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고 너를 올려다보니 조금 붉어진 네 눈가에 입술을 꾹 깨물곤 너를 달래듯 천천히 네 뺨을 매만지는) ...나도야, 나도 너 많이 좋아해. 이렇게 몰아붙이지만 말아주라, 그냥 안아줘.

-
응, 동갑 기반으로 할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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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손목을 잡고 고개를 살짝 돌려 네 손바닥에 푹 얼굴을 묻고는 떨리는 목소리로 가까스로 말하는) 너 안 불쌍하잖아. 그치. 너도... 너도 나 좋아해 줘... 너도 나 사랑해줘, 제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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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제 손가락 새로 닿아오는 네 속눈썹이 잘게 떨리는 것이 느껴지자 마냥 가슴께가 아린 듯해 네 등허리를 감싸 안아 제 쪽으로 바짝 끌어당긴 뒤 천천히 토닥이는) 사랑해, 많이 사랑해, 민규야. 너무 좋아해, 남들 하는 말에 신경 쓰지 마. 그냥 나만 보면 되잖아, 으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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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입술을 꾹 깨물고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딱 붙어있는 너에도 성이 안 차 네 옷 안으로 손을 넣어 맨 허리에 팔을 꽉 감싸 안는) 으응... 나 버리지 마 승관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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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갑작스레 옷 안으로 파고드는 손길에 당황해 몸을 조그맣게 움찔거리다가 저를 결박하듯이 힘껏 감싸 안는 것에 그저 네 가슴팍에 고개를 기댄 채 웅얼거리는) ...안 버릴게. 계속 사랑할게, 그러니까 불안해하지 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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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진짜지... 나도 사랑해, 세상에서 제일 많이. (옷 안에서 팔을 점점 끌어올려 네 옷이 올라가는 줄도 모르고 네 등을 꼭 감싸 안는) 나 부승관 없으면 진짜 죽을 수도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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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민규야, 나, 옷, 옷... (조심스레 네 팔뚝을 붙잡아 떼어낸 뒤 혹시 네가 불안해할까 손에 깍지를 껴 붙잡곤 뒤꿈치를 들어 네 입술에 짧게 입 맞췄다 떼는) 죽는다는 말은 함부로 하는 거 아니야. 계속 옆에 있을게. 그런 말 하지 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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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네 손가락 사이사이에 제 손가락을 끼워 맞춰 꽉 쥐고는 다시 네게 다가가 한번 더 길게 네 입술을 맞댔다 떨어지는) 진짜 예뻐 부승관... 사랑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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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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