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진_ ..시작한건가? 병곤_ (화면톡톡) 아직 안 뜨는데.. 진영_ (계속화면보다가) 된거같은데요? 한겸_ 저희 인사부터 드릴까요? 단체_ 안녕하세요 OOO입니다! 루빈_ 오늘 저희가 왜 브이앱을 하는거죠? 병관_ 설 아닙니까! 또! 한겸_ 그럼! 그럼 단체로 절 한번 해야되는 거 아니에요? 민석_ 아 절..(^^) 현석_ 절 그러면 어ㄸ.. 누구한테 해요? 한겸_ 시청자분ㄷ, 병관_ 우리 동훈이형한테!! 또!! 제일 형이시니까!!! 한겸_ 어 그래! 동훈이형! 동훈_ (.....?)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지금 (혼란 병곤_ (허허허)(댓글읽음)(하트누름) 진영_ (옆에서같이하트누름) 병관_ 아 고멘나사이ㅋㅋㅋ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진영_ 그러면 우리 시청자분들한테 다같이 일렬로 서서 절 할까요? 민석_ 네 (^-^) 현석_ 그러면! 잘 보이게 다 좀 뒤로 가서 합시다! 루빈_ 일어서는 거 괜찮겠어요? 현석_ ...? (깨닫) 아 형.. 루빈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토닥) ~일어서서 대형 잡는중~ 병관_ 아 민석씨 오늘 옷이 굉장히 큐트한데요? 민석_ 아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 ///// ^) 한겸_ 민석이는 항상 귀엽지 동훈_ 그렇지 병곤_ 형 저희 화면에 다 안 나온다고 댓글에..(계속확인) 진영_ 좀만 이쪽으로 오면 될 거 같아요 효진_ (기웃기웃) 됐나? 다 나와? 현석_ 네에! 잘 나옵니다! 한겸_ 그러면 하나둘셋 하면 다같이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하고 절하는걸로? 동훈_ 그래 그러자 병관_ 그럼 우리 맏형인! 동훈이형이 하나둘셋 해주시는걸로! 병곤,민석_ (소소한박수) 동훈_ ㅋㅋㅋㅋㅋ.. 하나, ㄷ 효진_ (옆자리진영에게) 어디보고? 동훈이형한테 해? 진영_ 아뇨 카메라보고 하면 될거같아요 한겸_ 아 효진이형! 동훈_ 아니 나한테 절을 왜 해! 효진_ 미안해ㅋㅋㅋㅋㅋ 아 순간 헷갈렸어ㅋㅋㅋ 미안미안 루빈_ 자 그럼 다시 해주세요 동훈_ 하나 둘 셋- 단체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다같이 절하고 일어나는 타이밍 못 맞춰서 서로 눈치보다가 진영이가 ..저희언제까지....? 해서 다들 웃으면서 일어날듯 ++) 누가누가 절 예쁘게 했나 아무말대잔치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