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눈물 한방울에 내 하늘은 무너져내려 깊게 내쉬는 한숨이 내 마음을 찢어 난 너의 빛이 될게 그림자를 걷어줘 이제 그 천사같은 얼굴에 늘 아름다운 것만 담아주고 싶어 너의 두 눈에 미소만 짓게 해줄게 그 입술에 난 너의 빛이 될게 그림자를 걷어줘 이제 그 천사같은 얼굴에 작은 상처하나도 너에겐 생기지 않기를 바래 너의 슬픔조차도 나에게 모두 맡겼으면 해 진짜 가사 되새기면 가사 너무 예쁨 내 가수한테 해주고싶은 얘기기도 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듣고싶은 얘기기도 함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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