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 윤기가 울면서 했던 말 아직도 못 잊어 5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우리의 음악, 가치를 많은 사람들한테 들려줄 수 있는 거 같다고.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직도 사막이고 겨울인 거야? 언제까지 이런 취급 받아야해? 진짜 속상하고 억울하고 화나서 미쳐버리겠다 지금에서 뭘 더 어떻게 해야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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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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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작년 윤기가 울면서 했던 말 아직도 못 잊어 5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우리의 음악, 가치를 많은 사람들한테 들려줄 수 있는 거 같다고.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직도 사막이고 겨울인 거야? 언제까지 이런 취급 받아야해? 진짜 속상하고 억울하고 화나서 미쳐버리겠다 지금에서 뭘 더 어떻게 해야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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