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로 더욱 느낀 아이돌들의 고충 1. 방송계의 몇몇 똥대우 해외에서 유명해지고 우리나라 알리면서 기록을 갱신하면 뭐하나 국내 시상식에서 4분기 중에 1,3 분기 2개 상 받았는데 VCR도 없고, 언급20초도 안 된 '방탄소년단'. 아무리 중소기업이라지만..팬들이 국적이 더 유명해지는걸 막고있는 것 같다고 언급하는 정도. 굳이 우리나라 언론에서 빌보드에서 받은 상이라도 sns상이라며 깎아내림. 2. 사생 및 루머유포 어제 엑소 백현 분 사생사건 보고 느낀건데, 이거 진짜 이해 안되는 짓..남 인생 관여말라지만, 사생은 자기들이 관여하고 있으니 머리채 좀 잡아야 겠음. 개인적으로 진짜 법 좀 만들어줬으면 연예인이라면 다 견뎌내야되는거 아님 이거, 그냥 사생활침해. 또 루머 유포! 발달된 sns의 폐해다. 왜 그리 정성껏 증거를 조작해서 루머유포를 하는지? 머리 안의 뇌의 존재여부가 매우 궁금해지는 부분이구여.. 제발 아이돌들 그냥 좋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쉴 수 있는 시간에는 편히 쉴 수 있는 환경 만들어가요 (캠페인식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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