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보는게 100% 본진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할 수는 없고.. 의연해보인다 해서 정말 의연한 건 아닐테지만..
본진과 교감하면서 생긴 그런 나름의 감이라는 게 있는 것 같아서 ㅠㅠㅠㅠ
그게 눈에 보이면 그냥 너무 안쓰럽고 안타까워서 너무 안아주고 싶고 그런데 어차피 내가 그렇게 느낀다 해도 궁예고..
그래서 절대 입밖으로 안 꺼내고 남한테 말도 안 하지만.. 가끔 그런 의연한 척 하는 모습을 느낄 때가 있어..
괜히 먹먹해진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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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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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가 보는게 100% 본진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할 수는 없고.. 의연해보인다 해서 정말 의연한 건 아닐테지만.. 본진과 교감하면서 생긴 그런 나름의 감이라는 게 있는 것 같아서 ㅠㅠㅠㅠ 그게 눈에 보이면 그냥 너무 안쓰럽고 안타까워서 너무 안아주고 싶고 그런데 어차피 내가 그렇게 느낀다 해도 궁예고.. 그래서 절대 입밖으로 안 꺼내고 남한테 말도 안 하지만.. 가끔 그런 의연한 척 하는 모습을 느낄 때가 있어.. 괜히 먹먹해진다..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