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최애 얘기고 무대 위에서도 제일 분량 많아 최애가 잘 되는거 좋아 근데 그만큼 구설수도 많이 오르고 논란도 뭐가 좀 많고
얘는 가만히 자기 할 거만 잘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얘를 가지고 더 난리 치는 느낌이잖아
그래도 그럴 때마다 응원하고 편 들었는데 이제 뭔가 지쳐간다
어쩔땐 답답하기도 하다 자기 예뻐해주는 사람이면 아무나 다 좋다고 따라가고
괜찮다고 그렇게 무른 사람 아니니까 걱정 말라고 제발 언질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생각하는거보다 강한 사람이고 스루력 만렙이라고......
무슨 일 있어도 항상 헤헤헤 웃어 뒤에선 울지도 모르는데
데뷔 전부터 그랬어 애가 감당해야 할 상처나 스트레스가 얼마만큼인지 상상도 안돼
진짜 최애만 보이고 최애만 반짝반짝했었는데
지금 봐도 예쁘고 착하고 사랑스러운 애인거 맞는데 그냥 얠 좋아하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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