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보는데 마치 나 같아. 평소에 우울한감정 느낀대. 근데 이게 친구에게 온 전화처럼 가볍게 없어질때도 있고 어떨때는 그 감정이 없어지지 않을때도 있대. 자기가 쓴 글 보고 무서울때도 있대. 내 마음이 이정도였구나. 상처받고 마음이 아플때 사실 곡이 잘 나온대. 그리고 인간관계 무섭다고. 진짜 나 같아서 공감이다 난 작곡 안하니까 상처받을때곡 잘 써진다는거 빼고는 다 공감. 나도힘내고 준형씨도 힘내자.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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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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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보는데 마치 나 같아. 평소에 우울한감정 느낀대. 근데 이게 친구에게 온 전화처럼 가볍게 없어질때도 있고 어떨때는 그 감정이 없어지지 않을때도 있대. 자기가 쓴 글 보고 무서울때도 있대. 내 마음이 이정도였구나. 상처받고 마음이 아플때 사실 곡이 잘 나온대. 그리고 인간관계 무섭다고. 진짜 나 같아서 공감이다 난 작곡 안하니까 상처받을때곡 잘 써진다는거 빼고는 다 공감. 나도힘내고 준형씨도 힘내자.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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