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고 굉장히 친한 가족한테 말못하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a라는 사람이있는데 (호칭을 말하면 혹시나 피해가 갈듯싶어서 a라고만칭할께)
지금 여기저기서 터지는 추문들 진짜 빙산의 일각이다.
연극,연기 이쪽에선 소위 먹어주는 라인의 대학을나왔고 지금은 연극,영화조연 번갈아가며 나오는 a인데 (그렇다고 사람들이 막 알아보고 할정돈아냐...)
연극을 포함한 대중예술이라는 장르 자체가 도제시스템이라 (스승과 제자. 정확히는 스승이 밀어줘야 앞으로 나갈수있는)
스승이 부당한 행동을 한다 하더라도 아예 접을 각오를 하지않는 이상 반항은 불가능해.
우리가 학교에서 회사에서 겪는 부당함에 대항하는것과는 비교 불가일 정도로 정말 일을 접으려는 마음을 먹지 않는이상 폭로는 불가능 하다고 보면되.
a가 차가 없어서 내가 오디션 현장에 한번 데려다 준적이있어. 신사동쪽에서 오디션을 봤었는데 오디션보고와서 완전 우울해하더라고.
왜그러냐니깐 조연급(조연중에서도 가장 낮은..) 오디션을 보러갔는데 가슴좀 보자. 여자는 이뻐야한다라는 말을 들었다더라.
그감독 이름만 대도 알만한 사람이었어. 그런데 그런 일들이 이슈화될법한 일이 아닐정도로 비일비재하다더라.
지금 언급대는 배우들 언급될까바 덜덜 떠는 배우들 스텝들 손에 꼽지도 못할만큼 많을꺼야.
그게 잘못된일이라는거 인지도 못했을꺼야. 그런게 당연시되는 분위기였을테니깐 말이지..
이참에 이렇게 된김에 정말 다 까발려졌으면 좋겠다. 그렇게 조금씩이나마 이사회가 깨끗해질수있다면,
여자던 남자던간에 부당한 피해를 안볼수있는시대가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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