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스타디움 4층 접견실에서 이방카 보좌관 요청으로 공연 뒤 엑소, 씨엘을 함께 만났다”고 말했다. 이방카 고문은 이 자리에서 “우리 아이들이 당신(엑소) 팬이다. 이렇게 만나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반가워했다. 이에 엑소는 이방카 고문 아이들 선물로 향초, 방향제, 차를 선물하며 “우리가 미국에서도 공연을 하는데 초대하고 싶다”고 말했고, 이방카 고문은 “언제 하느냐”며 관심을 표명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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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스타디움 4층 접견실에서 이방카 보좌관 요청으로 공연 뒤 엑소, 씨엘을 함께 만났다”고 말했다. 이방카 고문은 이 자리에서 “우리 아이들이 당신(엑소) 팬이다. 이렇게 만나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반가워했다. 이에 엑소는 이방카 고문 아이들 선물로 향초, 방향제, 차를 선물하며 “우리가 미국에서도 공연을 하는데 초대하고 싶다”고 말했고, 이방카 고문은 “언제 하느냐”며 관심을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