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고픈 그때 그래 기억 조차 나지 않는 어느 공연하는 날
사람들이 무서워 화장실에 숨어 버린 나를 마주 하던 나
그때 난 그때 난
성공이 다 보상할 줄 알았지
근데 말야 근데 말야
시간이 지날 수록 괴물이 되는 기분야
청춘과 맞바꾼 나의 성공이란 괴물은 더욱 큰 부를 원해
무기였던 욕심이 되려 날 집어 삼키고 망치며 때론 목줄을 거네
어떤 이들은 내 입을 틀어 막으며 선악과를 삼키라 해
i don't want it 그들은 내가 이 동산에서 나가길 원하네
shit shit 알겠으니까 제발 그만해
이 모든 일들의 근원은 나니까 나 스스로 그만둘게
내 불행이 니들의 행복이라면 기꺼이 불행 해줄게
증오의 대상이 나라면 기요틴에 올라서 줄게
이때 진짜 눈물 참다가 기요틴 검색해보고 충격 먹은 뒤로 노래 못들음,,

인스티즈앱
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