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태형이는 콘서트에서나 어디에서나 울음 잘 참고 자기 스스로도 참는거 잘한다고 안운다고 그랬어서 그런줄 알았는데 새벽에 혼자 화장실 가서 울고 그게 너무 맘아픔 진짜로 그래서 가끔 애가 터지듯이 무대 위에서 울때 맘 아픈데 차라리 다행이다싶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해짐ㅜㅜㅜㅜㅜ 화장실에서 울고 있을때 지민이가 와서 같이 있어준다는것도ㅜㅜㅜㅜㅜ서로에게 서로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임ㅜ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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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태형이는 콘서트에서나 어디에서나 울음 잘 참고 자기 스스로도 참는거 잘한다고 안운다고 그랬어서 그런줄 알았는데 새벽에 혼자 화장실 가서 울고 그게 너무 맘아픔 진짜로 그래서 가끔 애가 터지듯이 무대 위에서 울때 맘 아픈데 차라리 다행이다싶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해짐ㅜㅜㅜㅜㅜ 화장실에서 울고 있을때 지민이가 와서 같이 있어준다는것도ㅜㅜㅜㅜㅜ서로에게 서로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임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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