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용한 카페에서 둘이 함께 느끼던 바람은 신이 우리에게 내린 노래. 2. 우린 분명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는 거 맞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만나질 수 있는거 맞지. 3. 뭐랬어 내가 뭐랬어 결국엔 다시 내게 올 거라고 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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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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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용한 카페에서 둘이 함께 느끼던 바람은 신이 우리에게 내린 노래. 2. 우린 분명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는 거 맞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만나질 수 있는거 맞지. 3. 뭐랬어 내가 뭐랬어 결국엔 다시 내게 올 거라고 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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