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내새끼들아 난 진짜 너희밖에 없어ㅠㅠㅠㅠㅠ 친구도 없고 기댈곳 한군데도 없는데 너희가 내 유일한 힐링이고 안식처야ㅠㅠㅠㅠㅠ 내 혐생에 한줄기 빛이 돼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많이많이 사랑한다 소중한 아가들 오래오래 탈없이 행복하게 함께 가자 사랑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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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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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내새끼들아 난 진짜 너희밖에 없어ㅠㅠㅠㅠㅠ 친구도 없고 기댈곳 한군데도 없는데 너희가 내 유일한 힐링이고 안식처야ㅠㅠㅠㅠㅠ 내 혐생에 한줄기 빛이 돼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많이많이 사랑한다 소중한 아가들 오래오래 탈없이 행복하게 함께 가자 사랑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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