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좋았던 각종 것들 물어보고 계속 영어로 노래 낼 생각있냐 물어보고 사실 나는 별로 자각 못했었는데 오히려 한국팬들보다 외랑둥들 많이 느끼나봐 (이런 느낌 받은 한국팬들도 좀 있었는데 사실 대부분이 그냥 감격+고마움?이 더 커서 딱히 말나온 거 못 봄) 그래서 저번에 어떤 한 인터뷰에서 인터뷰어가 비록 다른 언어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그러니 앞으로도 굳이 영어로 낼 필요 없이 한국어로 곡 계속 내달라는? 그런 느낌의 말을 방탄한테 한 적 있었는데 이 부분에서 운 팬들 진짜 많았음 그동안 영어로 노래 낼 생각 없냐는 질문이 진짜 거의 필수질문인가 싶을 정도로 많이 받았는데 그런 말 듣게해서 미안하다며 방탄은 한국가수니까 영어로 노래 안 내도 되니까 하고 싶은 음악 하라고ㅇㅇ 뭔가 고맙고 찡했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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