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막 싫지도 않고 그냥 그래ㅇㅇ..가끔은 여친 있는 거 까먹기도 함 내가 권이 여친 인스타 팔로우를 안해서 그런가 쨌든 데뷔초팬이지만 여태 팬싸도 딸랑 세 번 갔다왔는데 그래서 그런지 막 팬싸태도같은 거에 대해 상처받아본 적도 없고 이런저런 후기들을 봐도 내가 겪은 게 아니니 충격도 없고 공감도 안가고 그렇다..그냥 난 무대위의 모습이 좋아서 계속 이렇게 좋아하는 거 같음 남아있는 권이팬들은 그냥 나같은 사람이거나 아님 정말 해탈한 사람뿐일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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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런던베이글 불매로 끝난줄.. 사람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