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 생신이고 위경련 때문에 아침에 병원 갔다 오셔서 끓인 미역국도 국물만 조금 마시고 누워 계시는데 차마 입이 안 떨어진다... 내가 지방 결이라 티켓값만 십만원에 차비 밥값 하면 최대 이십만원은 들 텐데 하...... 눈물 나 진짜 가고 싶은데
| 이 글은 8년 전 (2018/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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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 생신이고 위경련 때문에 아침에 병원 갔다 오셔서 끓인 미역국도 국물만 조금 마시고 누워 계시는데 차마 입이 안 떨어진다... 내가 지방 결이라 티켓값만 십만원에 차비 밥값 하면 최대 이십만원은 들 텐데 하...... 눈물 나 진짜 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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