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이 수만기획이었던 시절 현진영이라는 당대 힙합스타를 만들어냄.
엄청난 인기를 누리던 도중 대마초 흡입사건으로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짐.
이후에 김성재,이현도 구준엽,강원래 픽업. 현진영 사건으로 회사에 돈이없어서 그룹데뷔 무산.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힙합아이돌이자 레전드로 남은 듀스가 잘되는걸 지켜봐야했고,
강원래,구준엽 역시 sm을 나간 이후 클론으로 초대박.
몇몇 가수들을 데뷔시켰으나 시장에서의 실패로 회사는 점점 더 나락으로 떨어짐.
서태지와아이들을 벤치마킹하여 그룹 신화 결성.
신화 데뷔전 시장의 반응을 살펴보고자 hot 데뷔시킴. ( 당시 hot는 20살이되는멤버는 자동졸업 시스템으로 꾸려졌으나,
상상 이상의 대박이 나자 졸업 +멤버교체라는 애초의 목적은 흐지부지됨.)
아이돌판이 커지는것을 보고 여덕이 아닌 남덕들을 잡자라는 목표로 ses 결성. 이역시 초대박으로 이어지자
아이돌 전문 기획사로 회사의 목표가 바뀌게됨...
이수만 평전을 읽다가 , sm이라는 회사에 관심이 생겨서 여기저기서 찾다보니 나온 썰들이네.
애초에 이수만옹은 아이돌전문 기획사로 회사를 꾸린게 아니라, 힙합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을 키워내는게 목표였었고
특히나 힙합쪽에 관심이 어마어마 했다고하네.
듀스나 클론이 sm으로 데뷔했더라면.. 지금도 그렇긴하지만 진짜 전무후무한 기획사가 탄생할뻔...
(tmi 이지만 듀스는 이전에도 지금까지도 없을정도로 남덕들의 충성심이 엄청났다고해. 힙합하면 듀스일정도로 문화대통령이라는 서태지와 아이들에
유일하게 필적할 그룹이었다고함.)

인스티즈앱
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