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2013년 엑소가 늑대와 미녀 그리고 으르렁으로 달리고 있던 시절 한강에서 팬싸인회를 한 적이 있는데 한강 팬싸인회가 뜨자마자 팬들은 기획자 누구냐며 한강물에 동동 뜨고 싶냐며 어디서 이런 기획을 생각하는지 얼굴한번 보고싶다며 분노를 뿜어냈으나 팬싸인회 당일 엑소의 리더 수호가 한강 팬싸인회는 자신이 기획한 것이며 꼭 한번 해보고싶었다는 말에 다들 역시 엑소의 리더는 남다르다며 언제 이런 경험을 해보겠냐고 한강 팬싸를 찬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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