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랑 친구의 행복이 곧 자기의 행복이고 익명 롤링페이퍼라고 형한테 마음껏 너 너 하는데 그마저도 다정해서 눈물남 전원우피셜 내가 진짜 귀여워 하는 동생..ㅠ 한솔이가 너무 잘 커준게 고마웠던 석민이는 저얘기하다가 그만 울먹거렸지ㅠㅠ 겨우 한살형아면서ㅠ 진짜 다정한 사람아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