뫄뫄로 입덕했어 잘생겨서
근데 솨솨로 최애가 바뀜 노래잘해서
말고도 다 평타 혹은 그 이상이라서
나머지는 호감이거나 관심X ,혹은 못해서 싫엇삼
그리고 얼마 뒤 ,
팬덤에 소속감이 들고
그룹간의 유대감이 느껴지며
한동안 올팬이다 생각하고
정말 거짓말 안치고 모두 좋아함
그리고 최근?
다른멤버는 늘었다거나 확실히 잘하는데 더잘함
입덕멤 뫄뫄는 암만봐도 잘하는게 얼굴말고는 업슴
다 그냥 평타 혹은 그 이하
근데 자꾸 잘한다 영업하니 거북 ,, (!!!)
이게 포인트임 팬들이 잘한다 유난 떨엇삼
그리고 뫄뫄를 시작으로 못하는 멤도
뭔가 그 전보다는 애정이 식음
파트는 양심적으로 무대 했을때
갑분싸를 생각해서 적었으면 ,, 하는 바람
그래서 지금은 메인 혹은 리드 포지션인 애들은 좋고
나머지는 팀에 존재해줘서 고마운 정도 ,,
그래도 난 팀으로 생각했을때에는 좋거든
애초에 없었으면 이라는 생각도 없음
잘생겼고 나의 입덕을 도와줬고
어찌보면 그건 밸런스니까
이거 보고 본진같다 누구같다 하지 않아도 돼
어차피 너희가 생각한 사람 아닐테니까
그냥 내가 느끼는 애정이 뭘까 싶어서
호기심 혹은 심심함 혹은 공강기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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