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이름처럼 ㅋㅋㅋㅋㅋㅋ
백일몽이 연예인이기 때문에 감수해야 하는 것들, 자신의 그림자에 대한 노래라고 했는데
노래가 어둡거나 슬프지도 않고 그렇다고 연예인 제이홉을 부정하는 느낌도 아니라서 좋았어
백일몽 가사 중에
Not, 현실 거부
불만, 부적응
그 어떤 것들 도 아냐
Love ma rule
한 번쯤 다른 나의 인생 그림
그려 보고 싶은 거야, 도화지 Dream
Sleep
이런 부분이 나오는데 지금의 삶을 사랑하지만 한 번쯤 다른 나의 인생을 꿈속에서 상상해본다~ 하는 느낌?
이번 믹테는 진짜 '제이홉스럽다' 라는 말이 딱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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