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엠씨 : 할수있는 최소한만 함. 어차피 올해면 끝 이생각. 티저 퀄보고 진짜 놀람. 투자도 필요없고 피드백? 그딴거 안함. 파트, 뮤비 수납, 예능 수납 어느 하나 팬덤끼리의 싸움만 될뿐 피드백 제대로 안됨. 본인 회사에 해가 되는것만 얼른 함. 2019년 까지의 최대 효율 뽑아야함 씨제이 : 돈 반 가져감=수익 최대가 목적 워너원으로 벌어들인 수익이 200억이면 뭐해 얘들주머니로 들어갈거 25%는 씨제이 25%는 Ymc 그리고 그 남은 50%중 소속사랑 몇대 몇으로 가져감 중간에 가져가는기업이 너무 많다...워너원으로 100억 벌어도 소속사랑 7:3이라하면 50/11*0.3하면 1억 3천 정도밖에 안됨 수익구조 진짜 별로.. 멤버들 입장에선 난 잠도 못자고 열심히 일했는데 씨제이가 더 많이가져감 재주는 곰이부리고 돈은 사람이 가져간다는 말이 딱 이꼴이지. 소속사, 수익구조 다 별론데 그래도 워너원 못놓아서 팬들은 계약 연장 원함. 냉정한 현실로 보면 과연 그게 얘들 좋은일일까 씨제이와 와엠씨 좋은일일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솔직히 돌아갈 소속사 답없고 답답하다는 생각에 나도 워너원 계약 연장 원했는데 이때까지 해온거봐 돌아갈 소속사 답없으니까 워너원~ 이거 우리 욕심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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