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 첫주차에 입덕해서 보는데 내가 당시에 대학생이라 뭔가 10대들 사이에 인기있고 이런걸 잘 모르기도하고 그래서 걍 애들 좋아하고 응원하고 그러기만 했엉 플레디스라는 소속사가 그리 유명하지도 않고 남돌계에 획을 그었던적이 없었어서 걍 엄청난 기대보다는 우리애들 소소하게 잘되자~ 겸사겸사 내가 행복한 덕질~ 이런느낌이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세븐틴이 너무 잘해주고 그에따라 인기도 많아지고 열 손가락안에 들정도로 성장해줘서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다^ㅠ^ 시작 조건만 따지면 아무것도 없는데 스스로 애들끼리 영차영차해서 잘 해줬어 세븐틴 고마워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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