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봉 사서 전석 11만원에 오는데 이 사람들 전부 머글? 머글빨 너무 웃기잖아ㅋㅋㅋㅋㅋㅋㅋ 나 머글??? 10년 넘게 머글로 빅뱅 팬질중입니다 2018.2.28 From loving 권지용 무대에서 관객들의 손을 보면 꽃 길에서 있는 것 같아요. 그 꽃 길을 생각하며 지난 시간을 떠올렸어요. 화려한 꾸밈보다는 사랑하는 친구에게 고마움이라는, 오랜 진심이 전달되기를 바라요. 머글한테도 사랑받고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