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도 그려왔어... 난 미술엔 소질 없는 게 확실했어 역시 이게 내 최선이얌..엉엉 머리는 흑갈색이었고 사람들 사이에 둘러싸여 있는 모양새였던 거 같은데 옆에 슥 보더니! 피식 웃으면서 고개를 돌렸어!!!! 교복을 입고 있었고 노란색인지 갈색인지 가물가물한데 여튼 내 심장을 짓밟고 간 그이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