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쟁이야. 야무져.
밴드 일을 학부모회장인 부모님에게 알리겠다고 했지만
"사실 다른 애들이 질투할까봐 말 안 했는데... 넌 총책임자야."
라는 말을 듣고 뿌듯해하며 알리지 않겠다고 해.
그 후에 밴드+엔터+경영관련 책을 읽으면서 총책임자로서 임무를 다 해.
시간이 지나 밴드가 유명해지고 물밀듯 쏟아지는 계약요청에 이렇게 말해.
"멤버들하고 얘기해 보고 결정할게요... 그렇게 계약을 하고 싶으시면 가격을 올리시던가요!"
참 야무져. 똑쟁이야.

인스티즈앱
💥'참교육' 현실판 나오나…'교권보호관' 7월 출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