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오래 좋아했고 중간에 휴덕생각도 했는데 본진을 좋아하는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해서 휴덕도 못하겠더라. 그래서 그냥 좋아한채로 수험생활도하고 그랬던것 같음. 결론은 잘됐고... 누굴 좋아하는 마음을 끊어낸다고 하려던게 더 잘되는것 같진 않아. 좋아하는 마음가지고도 해야할 것도 할 수 있는것 같고 오히려 끊어내려는 마음이 날 더 스트레스 받게하는것 같기도하고. 그래서 원없이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리고 후회해도 하고 후회할거야. 그리고 나중에 추억할거야 본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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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들더라도 꼭하는 취미생활